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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글로벌 백신 업체로 날개 달다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8-06-05 12:04:06    조회: 143회    댓글: 0



-SK케미칼, 올해 매출, 영업이익 등 실적 개선 유력 
-백신사업 강화 통한 글로벌 백신업체 변신 주목
 

 

​SK케미칼이 지주회사 전환 후 글로벌 백신업체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주목된다.

이 회사는 사실, 지난해 힘든 시기를 보냈다. 지난 4분기 별도 매출은 2739억원으로, 전년 대비 9.3% 감소했고 1억원의 영업적자를 봤다. 거래처 재고 조정에 따른 출하 감소와 환율 하락이 실적 부진의 빌미가 됐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실적이 우상향 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세계적인 백신업체로 거듭날 것이란 기대와 맞물려 있다.  


이승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혈우병 치료제인 ‘앱스틸라’ 로열티 수입 증가는 물론 대상포진 백신인 스카이조스터 출시에 따른 안동공장 가동률 상승이 올해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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