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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불신-거부 집단과의 소통 '선택 아닌 필수'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7-07-03 13:08:26    조회: 217회    댓글: 0

최근 ‘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안아키)’ 등 예방접종 불신 및 거부 집단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면서 이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지속해야 한다는 것이 국·내외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는 ‘백신 안전성 소통(communication)’분야를 의미하는 것으로써 이미 WHO 및 외국에서는 예방접종 사업성공의 필수 영역으로 자리매김한 반면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1일 서울콘래드호텔에서 WHO와 공동으로 ‘예방접종 안전성 관리’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외국의 백신 안전성 소통 경험과 전략 등을 공유·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심포지엄의 화두는 단연 ‘국민들에게 예방접종의 안전성을 어떻게 설득 시킬 것이냐’로 나타났다.

 

 

김민경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은 국·내외 백신 안전성 소통 경험과 전략 중 최근 사람유두종바이러스백신 도입과정에서 경험한 내용을 발표했다.

우선 김민경 조사관에 따르면 국내의 경우 예방접종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 오랫동안 높게 유지돼 왔지만 ‘안전성 프로그램 커뮤니케이션’의 부재가 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의학신문 / 2017.06.22 / 정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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