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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예방접종 가이드라인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7-01-25 13:00:40    조회: 3,360회    댓글: 0
   1. 접종한 날 절대 돌아다니지 않는다.

 

어린 아기들은 접종하러 병원에 가는 날이 엄마들에겐 오랜만에 바깥바람 쏘이는 날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접종하고 마트에 가서 잠깐 쇼핑도 하고, 친구들과 만나서 수다도 떠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최대의 금기사항입니다. 아무리 약화시켰다 하더라도 아기들은 방금 세균을 접종하고 온 것입니다. 당연히 접종 후에는 컨디션이 안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이럴 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돌아다니거나 바깥바람을 많이 쏘이면 그것 자체로 병의 원인이 됩니다. 접종 후에는 절대 다른 곳을 돌아다니지 말고 집으로 돌아와서 아이의 상태를 면밀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2. 접종 당일에는 아기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목욕할 일이 있으면 접종하러 가기 전에 합니다. 접종하고 와서는 가능한 심하게 노는 일이나 비디오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너무 많이 보지 않도록 조심하고 아이의 상태를 면밀히 체크해야 합니다.

 

접종 후에 잠을 자는 경우가 많은데, 잠을 재울 때는 똑바로 누운 상태로 재워야 합니다. 옆으로 재우거나 엎드려 재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30분에 한번씩 아이상태를 체크해야 합니다. 코에 손을 갖다 대서 숨을 제대로 쉬고 있나 등도 살펴야 합니다.

 

 

 

   3. 중증 부작용은 열흘 정도 관찰한다.

 

가장 많은 쇼크가 접종이후 24시간 이내에 일어나지만 몇몇 백신은 1주일 정도 지나서 중증 부작용이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접종 당일부터 좀 컨디션이 안 좋아지면서 서서히 마비가 오거나 경련을 하는 등의 반응입니다.

 

MMR의 경우에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홍역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홍역 양상과는 다른 방식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처음에 알아차리기 힘듭니다. 이런 경우에 다른 형제들과 격리시키고 절대 다른 외부사람과의 접촉을 금해야 합니다. 최초의 홍역유행발생이 MMR백신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4. 접종 후 2주 정도는 무리한 일정을 피한다.

 

백신은 미리 아프게 하는 겁니다. 접종 후에는 그 백신으로 예방하려고 하는 병에 걸리기도 하고, 그 백신을 처리하느라 감기 등의 다른 질병에 쉽게 걸리기도 합니다.

 

놀이공원에 놀러간다거나, 장거리 여행을 간다거나 하는 등의 무리한 일정은 접종 후 2주 정도 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는 것도 가급적 정적으로 무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여름이라면 물놀이 가는 일이 될 것이고, 겨울이라면 눈을 맞는다든가, 눈썰매장에 간다든가 하는 일이 무리한 일정에 속합니다.

 

 

 

   5. 조금이라도 아플 때는 접종을 미뤄야 한다.

 

감기, 아토피, 천식, 기침, 미열 등이 있을 때는 백신접종을 미뤄야 합니다.

 

몸이 어떤 질병과 싸우고 있을 때, 외부에서 새로운 병균과 화학첨가물을 주입하면 부작용 확률은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아플 때 병균을 집어넣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백신은 아픈 아이들 모아서 실험한 다음 출시되는 약품이 아닙니다. 아픈 아이들에게 접종되는 백신은 그것이 임상실험의 시작임을 알아야 합니다.

 

 

 

   6. 신생아 B형간염백신 접종은 미룰 수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태어나는 날 부모에게 아무런 고지도 없이 아기에게 B형간염백신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공식권장사항은 'B형간염접종은 생후 2개월까지 늦출 수 있다'입니다. 이 '늦출 수 있다'라는 한 문구를 삽입하기 위해서도 백신부작용을 우려하는 많은 부모와 전문가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바이러스를 엄마가 가지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미룰 수 있습니다. B형간염백신과 관련된 내용은 기초지식 게시판을 확인해보세요.

 

 

 

   7. 백신부작용을 겪었다면 다른 백신접종도 피한다.

 

지금까지 7년 동안 활동하면서 우리가 확인한 것은 백신부작용을 한번 겪은 사람은 다른 종류의 백신에도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이 엄청나게 높다는 겁니다. BCG 부작용을 겪었거나, 접종 이후에 고열 등의 증상을 보였던 아기, 접종 후에 심하게 앓았던 아이는 소아당뇨, 자폐, 발달장애 확률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부작용은 보통 반복되고 반복되면 처음보다 부작용이 커지는 경향성을 보입니다.

 

 

 

   8. 가족 중에 발달장애, 자폐, 자가면역질환이 있을 때는 접종을 피한다.

 

“나는 양약 먹으면 이상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을 겁니다.

 

선천적으로 약물에 취약한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마찬가지로 유전적으로 백신이라는 물질에 취약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친척 중에 자폐, 발달장애, 갑상선기능저하/항진증, 류머티즘, 심한 아토피, 천식, 백혈병, 희귀질병 등을 앓고 있을 때는 백신접종 부작용 확률이 올라갑니다. 이 질병들은 백신이 원인이 되어서 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9. 하루에 여러 개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지 않는다.

 

요즘에는 소아마비, DTaP, 폐구균, Hib, 로타바이러스 등의 백신을 하루에 접종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수많은 전문가와 미리 부작용을 경험했던 사람들이 이런 방식의 접종이 엄청나게 부작용 확률을 높인다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미국처럼 소아과 한번 가는데 차로 100km씩 나가야 하는 일부 의료소외지역에서 시작된 방식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병원이 엎어지면 코 닿을 데에 있는 나라에서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되는 방식입니다. 이 수많은 균과 그 안에 들어있는 알루미늄, 방부제의 양을 2~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는 아기들이 견뎌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세요. 하루에 1개씩 접종해야 합니다. 소아마비와 DTaP는 혼합된 방식이 아닌 혼합되지 않은 방식의 접종을 선택해서 해야 합니다.

 

 

 

    10. 아래 질문사항의 답과 하나라도 다르면 백신접종을 피해야 하는 사람이거나,

 

   아직 아이에게 백신을 접종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입니다.

 

   좀 더 공부를 하고 접종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 후에 어떤 종류의 부작용이 있는지 알고 있는가? (네)

 

-우리나라 예방접종은 의무가 아니라 부모의 선택인 것을 아는가? (네)

 

-아이의 현재 정신적, 신체적 상태는 매우 좋은가? (네)

 

-아이가 약, 음식, 다른 백신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가? (아니오)

 

-최근에 스테로이드 치료제 등 면역억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가? (아니오)

 

-아이가 경련을 했거나, 뇌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오)

 

-아이가 아토피나 천식 등 알레르기성 질환을 갖고 있나? (아니오)

 

-가족 중에 자가면역질환 환자가 있는가? (아니오)

 

-접종하게 될 백신의 제품명, 제조업체를 알고 있으며, 제품설명서를 본 적이 있는가? (네)

 

-수은이 들어있지 않은 백신인가? (네)

 

-백신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알고 있는가? (네)

 

-이 백신을 꼭 맞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정인가? (네)

 

-백신부작용 위험을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가? (네)

 

-(접종 당일이라면) 오늘 아이가 아픈가?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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