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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백신 부작용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2-12-18 15:18:34    조회: 3,865회    댓글: 0

  2살 아이입니다. 일본뇌염 접종 후 낮에는 잘 놀다가 밤 9시쯤 되니 칭얼거렸어요. 기저귀를 갈아주다 보니 엉덩이 부분이 빨갛게 올라왔더라구요. 가려워서 긁었는지 다음 날 아침에 상처가 엄청 났습니다. 병원에서 두드러기 진단을 받았어요. 일주일 후에 2차 접종을 받았는데 또 똑같이 같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3살 여자아이입니다. 일본뇌염 사백신 2차를 접종받았는데 접종 다음 날부터 심하게 토합니다. 자정 넘어서까지 3번을 토했거든요. 이틀 후에도 속이 좋지 않다고 토해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접종부작용인지는 정확히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장염 진단을 받고 위장약을 복용하고 있어요. 속이 좋지 않는지 잘 먹지 않습니다.

  7살 남자아이입니다. 일본뇌염 백신과 DTaP와 폴리오 복합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아이는 특별히 먹는 약도 없고 알레르기도 없는 건강한 아이입니다.

접종 다음 날 복숭아뼈 쪽이 아프다고 하더니 밤에도 계속 아프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걷는 것이 불편했고 오후에는 아이가 아프다고 해서 학교에서 연락받고 갔습니다. 발이 엄청 부어 신발도 들어가지 않았고 아이 눈이 풀리고 확 쳐져 있습니다. 급하게 아이를 업고 병원을 가니 자반증이라면서 대학병원을 가라고 합니다.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니 알레르기 자반증이라고 진단받았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여 며칠 치료를 받았는데도 무릎이 아프다고 하고 반점도 심해서 다시 입원하기도 했습니다. 퇴원 후에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일본뇌염, 폐구균 맞췄는데 새벽부터 고열나고 주사 맞은 자리 띵띵 부어있어서 다음날 병원 가니 감기라고 합니다. 그날 새벽에는 열이40도까지 올라가고 해열제 먹여도 소용없어서, 링겔 맞고 주사로 된 해열제 맞으면 잠시 떨어지더니 결국 열이 내리긴 했는데, 목이 많이 부어서 물도 잘 마시지 못합니다. 주사맞은 곳은 찜질해도 많이 부어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일본뇌염과 MMR을 접종했습니다. 접종한 오후부터 계속 하품을 하면서 두통이 있다고 합니다. 저녁에는 두통이 심하다고 하면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토할 것 같다고 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머리가 울리고 지끈거려서 걷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예방접종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면서 두통은 누구라고 올 수 있는 것이라고만 합니다.
  18개월된 남아이고 5일전에 뇌염 생백신 맞췄어요. 다음 날 아침, 눈꺼풀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얼굴전체가 울긋불긋 해지더군요, 첫날은 눈꺼풀이 심하게 부어오르고 입술도 붓고 얼굴전체 울긋불긋 배와 가슴에도 두드러기 증상이 있었고, 2일째에는 부었던 눈꺼풀이 호전되고 눈 밑에가 부어올랐습니다. 입술은 가라앉았지만 여전히 얼굴, 배, 가슴, 특히 손발은 부어있습니다. 3일이 지나도 별 호전이 없어 진료를 받았더니 약발진이랍니다. 5일째 되는 날인데 5일째 얼굴에는 빨간선이 있고, 허벅지 안쪽은 여전히 검고, 종아리는 두드러기와 부기가 심합니다.
  폐구균과 A형간염접종 접종 후 일주일 후에 일본뇌염 생백신을 접종했습니다. 다음날 새벽부터 열이 나서 해열제 먹이니 열이 떨어졌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잘 놀다가 갑자기 열이 없었는데 눈 돌아가면서 거품 물고 쓰러지더래요.
 15개월 딸아이인데 낮에 일본뇌염 예방주사 1차를 맞췄습니다. 저녁에 애가 다리를 절면서 걷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 울더라구요. 발 이곳저곳을 눌러봐도 이상 없는 것 같고 달래니까 그치길래 그냥 넘겼습니다. 원래 잠이 많이 없는 아이라 11시가 다되어야 자는데, 8시부터 칭얼거리며 자려해서 재웠죠. 새벽 1시쯤 일어나서 아이가 일어나더니 넘어지더라구요. 평소와는 다르게 계속 걷지를 못하고 넘어져요.
  뇌염접종하고 잘 먹고 잘 잔 아이가 일어나자마자 겨드랑이 부분부터 빨개지더니 온몸에 발진이 나고 난리입니다. 아토피가 있어 안 그래도 예민한데 온몸이 점점 빨개지고 가려워하니 미치겠습니다. 웬만큼 아프지 않으면 티도 안내는 아이라 긁는 걸보니 맘이 더 아프네요.
 일본뇌염1차접종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양쪽 다리(허벅지 종아리 발목)에 10여개 이상의 붉은 반점 생기기 시작해서 100원짜리 동전 크기로 붉고 딱딱하게 붓기 시작하면서 아기가 긁어 피가 나고 묽은 체액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접종 후 3일, 새벽에 자다가 헛구역질을 여러 번하고 먹은 밥을 다 토하고 그후에도 며칠간 밤에 깊이 잠든 상태에서 신음소리를 내면서 헛구역질을 여러번 했습니다. 일주일 후 2차 접종 때 이 부작요에 대해 이야기했으나 부작용 아니라고 담당교수가 이야기했고, 2차 접종 다음날 저녁부터 붉고 작은 반점이 왼쪽 종아리 좌측에서 한두개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접종 3일 후에 왼쪽 종아리 홍반의 갯수와 크기가 약간씩 커지고 순차적으로 고름이 차기 시작했고, 왼쪽 종아리 홍반의 갯수가 더 많고 홍반의 크기가 조금씩 더 커졌습니다. 평소에 별 문제가 없어 병원에 갈 일이 없던 건강한 아이입니다. 뇌염예방접종 전까지는 피부도 너무 깨끗하고 고와서 모든 사람이 부러워할 정도였습니다. 모기에 물린 적은 있으나 이렇게 심한 반응을 보인 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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