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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부작용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2-12-18 15:06:07    조회: 4,664회    댓글: 0
  퇴원하는 날 B형간염접종을 맞았습니다. 다음 날 황달로 병원을 갔었는데 혈액검사를 하다가 우연히 혈소판 수치가 너무 낮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급한 수준이어서 10일간 입원하고 혈소판 수혈도 받고 스테로이드 약물 주사도 맞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아이의 혈소판 감소의 원인을 찾지 못했구요.
  B형간염 2차 접종 후 폐렴으로 입원을 했어요. 근데 피검사를 해보니 간기능 수치가 240으로 올라갔어요. 간염검사를 했는데, 오히려 간염 항체가 있다고 나왔어요.
  태어나자마자 간염주사 맞고 바로 다음 날부터 황달이 시작됐고 4주후 맞은 bcg 이후에 코가 나오기 시작하고 얼굴에 아토피가 시작됐고, DTaP, 소아마비 맞은 후에 고열로 또 입원했습니다. 건강수첩 보다가 확 불질러버리고 싶더군요.
  B형간염을 맞고 창백하게 됐어요. 집에 와서 발견했고, 무지한 탓이어서 그냥 창백해지려니 생각했습니다. 핏기가 하나 없는 애를 보면서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렇게 핏기 없는 얼굴은 처음 보았습니다. 이틀간 하루에 2~3번 깨고 계속 잤습니다. 축 늘어져서 흔들어도 안 일어났어요.
  23살 때 B형간염접종을 했습니다. 접종하는 3개월 동안 무려 9킬로나 몸무게가 줄었어요. 그 후에 몸무게도 거의 늘지 않고 몇 년전에 추가접종을 하는데 또 몇 kg이 더 빠지는 거예요. 일부러 살빼려고 노력한 것은 아니었구요. 그때부터 이유 없는 피로감에 시달려오고 있습니다.
  BCG를 맞았는데 이때 아토피 증상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b형간염접종 2차를 맞고 아토피가 엄청 심해졌는데요. 귀에 진물나고 얼굴과 온몸에 심한 아토피가 생겼습니다.
   b형간염 2차 맞고부터 얼굴에 오돌도돌 나고 진물딱지가 앉아서 병원을 갔더니 아토피랍니다. 그 뒤로 귀 찢어지고 진물나고 정말 맘이 아팠습니다.
  생후 35일된 남자 아기인데요, 지난주 B형간염 2차접종한 날 저녁부터 얼굴에 좁쌀만한 여드름 같은 것이 하나 둘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얼굴 전체와 귀뒤 머리속까지 벌겋게 번졌습니다. 간지러워하지는 않는데 양상은 신생아 여드름과 비슷합니다. 눈도 좀 부었구요.
  미숙아로 태어났는데, 비형간염2차 접종 5일 후에 아기가 잘 먹지도 않고 보채고 오후에 혈색이 노래지고 자꾸 노란 거품을 내뿜어서 병원에 가니까,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응급실로 갔어요. 다음날 아기 면회시간에 보니 많이 부어있었구요. 이틀후에 점심에 보니 아기가 실눈을 뜨고 있어서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 희망을 가졌는데, 다음날 세상을 떠났어요.
  목요일 오후 b간염3차를 맞고 집에 돌아와 아무 이상없이 잘 놀고 잘 잤어요. 금요일 오전에 되자 미열이 있어서 해열제 먹고 아무 이상 없이 지냈는데, 슬슬 온도가 올라가는 거예요.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닦아도 소용 없었어요. 결국 응급실로 갔지만 별로 도움이 안 됐어요. 새벽되자 열이 막 오르고 40도 되려니 물수건에다가 난리가 났었는데, 겨우 내렸고, 다음날 또 오르고 일요일인데 계속 열나고 있어요.
  B형간염 2차접종을 했습니다. 당일은 하루종일 잠만 자더니 담날 귀, 목덜미, 얼굴, 두피, 가슴 등에 피부발진이 생겼습니다. 특히 목덜미가 아주 심합니다. 지금4일째 좀 가라앉고 있지만 아이가 변했습니다. 엄청 순하고 잠도 잘 자던 아이가 내려놓기만 하면 칭얼거리고 깊은 잠을 못잡니다. 엄청 예민해졌습니다.
  디피티추가와 일본뇌염을 맞고 다음날 전신발진이 올라왔습니다. 소아과, 피부과, 서울대병원, 아토피전문한의원으로 전전한지 벌써 네 달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며칠 진정되나 싶으면 또 올라오고, 이제 정말 나았나보다 하면 전신으로 올라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라보기도 고통스럽고, 아이는 간지러움에 잠 못자고,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가장 답답한 건 어디에서도 접종때문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정말 누구도 원망하고 싶지 않지만, 한번씩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억누를 수가 없네요.
  술담배도 하지 않던 건강했던 27세 청년입니다. 비형간염추가접종 후 삼일 후에 열이 나길래 감기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현재까지 손떨림, 몸의 감각이 얼얼하고 피로감과 근육에 이상한 통증이 있고 만성피로증후군 같은 증세가 있습니다. 몸의 감각이 이상해서 생활이 힘들고요. 손 떠는 것도 난생처음인데 이건 불편함 감수한다 하지만, 몸의 감각 때문에 진짜 힘드네요.
  8개월때, 아이 B형간염 3차접종을 했습니다. 당일에는 약간 컨디션이 좋지 않았을 뿐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요. 이틀 후 아침, 기다가 앉고 앉다가 기고 하더군요. 원래 꼿꼿이 잘 앉아있던 아가였습니다. 삼일 째 되는 날, 앉아 있다가 목이 확 꺾이면서 옆으로 쓰러지는 거예요. 잠이 덜깨서 그러나 여러번 시도해봤지만 소용이 없이 계속 목이 뒤로 꺾이며 중심을 못 잡고 옆으로 픽픽 쓰러졌습니다. 바로 병원 응급실로 달려와 하루종일 피검사,엑스레이, CT, MRI, 뇌척수액 검사까지 했는데 별 이상소견이 없다고 하시네요. 지금은 앉아있을 때도 간신히 앉을 때처럼 흔들흔들 자꾸 중심을 잃네요.

  우리 아들 6개월이 되어서 b형간염 3차 예방접종을 맞추러 보건소에 갔어요. 워낙 주사도 잘 맞고 울음도 짧아서 크게 걱정 없이 갔어요. 아기 컨디션도 좋았고, 열도 없었어요. 기침을 좀 하긴 했지만 괜찮다고 하셨구요. 주사바늘이 들어갔는데도 처음엔 아기가 멍하게 가만히 있길래 진짜 주사 잘 맞는다고 웃으면서 보고 있었어요 근데 아기가 이상해지더라구요. 다 맞자마자 아기 팔다리가 구부러져 굳고 경련을 하더라구요. 숨을 못쉬고 얼굴이랑 입술이 파래져서 거품까지 물고. 너무 놀라서 어찌할 줄을 모르고 소리만 지르고 있었죠. 그때 선생님이 오셔서 응급처치를 해주셨어요. 정말 다행히 아기는 혈색이 돌아오면서 괜찮아졌어요. 시간이 좀 지체됐어도 정말 잘못됐었을 거예요 너무 놀라서 눈물만 나고.보건소에서 구급차 불러주셔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어요. 피검사 소변검사 뇌파 MRI 검사받았구요 결과는 다 정상 나왔구요. 병원측에서는 주사때문에 그런건 절대 아닐거라고 얘기하시구요. 보건소 측에서 주사때문은 아닐 것이라고 일단 상부에 보고를 해놨다고 역학조사를 해본다고 연락이 왔구요. 접종 4일후 새벽에 자던 아기가 또 열이 나며 경련이 와서 대학병원으로 데려갔었습니다. 같은 날 아기는 3번이나 경련이 더 왔었고 그냥 열성경련이라고 말합니다.

  b형간염 1차 맞고 집에 와서는 몇 시간 아무것도 못 먹었어요. 그날 밤에 분유 잘 먹고 다음날 열없이 경련 일어나서 2주간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입원했었어요. MRI 등 모든 검사에서 아무이상 없었구요.

  B형간염 3차예방접종을 보건소에서 맞추고 나서 걸어오는 동안, 원래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오는 내내 잠을 자더라구요. 30분정도 걸어서 집에 온 시간이 11시 20분 정도 됐어요.
집에 와서 깨우니까 일어나더라구요. 일어나서 언니, 오빠 하고 좀 놀더니 10분쯤 지나서 자꾸 눈을 비비기 시작하더니 쫓아다니면서 계속 칭얼대기 시작하더라구요. 막 심하게 울고 그러지는 않는데, 안아줘도 자꾸 칭얼대더라구요. 배가 고플 시간도 됐겠다 싶어서 우유를 줬더니 우유도 안 먹더라구요. 우유병도 자꾸 집어던지고 안아달라고만 보채서 이상하다 싶었어요. 이제 아기를 재우려고 업었더니 20분 정도 지나서 잠이 들더라구요. 예방접종하고 와서 보챘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아이 작은방에 눕히고, 큰 아이들 목욕시키고 빨래 하고 나니까 1시간 반 정도 흐른 것 같아요. 그 중간에 한번 가서 확인을 했는데 옆으로 누워서 잘 자더라구요. 평상시 같으면 배고플 시간도 지나서 잠이 들었으니까 배고파서 한번 깰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계속 자더라구요. 예방접종하고 와서 좀 더 자나보다 했는데 3시간이 지나도 일어나지 않길래 가서 깨우려고 봤더니, 입술까지 얼굴 전체가 다 청색으로 변했있었어요. 병원에서 큰애가 봤을때도 아이 얼굴이 변하가니까 느낌이 이상한가봐요. 큰애가 자꾸 “아가 얼굴이 왜 그래?”하고 물어봐요. “아가, 하늘나라 간 거야?”라고 자꾸 물어봐요. 아이들은 아직 하늘나라가 고모네인 줄 알아요. 큰애는 그렇게 간 과정을 다 지켜봤기 때문에 저 못지 않게 그 기억이 오래가지 않을까......
  첫날 B형간염접종 후 14일째 되는 날 고열로 입원해서 신생아 중환자실 8일 입원했어요. 소변, 피검사, 뇌수막염 검사 다했구요. 결과는 패혈증, 요로감염, 황달이라고 나왔어요. 한 달 뒤 2차 B형간염접종을 했죠. .3일째 되는 날 고열 다시 응급실로 갔더니 또다시 세 가지 검사를 다하자고 하더군요. 요로감염이라고 4일 입원했습니다. 그 후 보름 지나서 또다시 고열이 나서 입원했습니다. 중간에 BCG접종도 했었는데 접종 다음 날 멀쩡하던 아기가 누런코가 줄줄 나오더군요. 2주 이상 지나서야 나았습니다. 그리고 목주변과 머리속에 엄청난 발진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땀띠인줄 알았는데 땀띠는 아니더라구요.
  2개월때 b형간염 2차접종을 맞고 주사 맞은 곳이 딱딱하게 뭉치는 거 외에 별다른 이상이 없었는데 접종 후 5일이 지나 39도가 넘는 고열이 났습니다. 열이 밤새 내리지 않았어요. 처음엔 응급실을 가고 싶지 않아 아침이 오기를 기다리다 동네 개인병원을 갔더니 신생아 고열은 무섭다고 무조건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하여, 응급실로 향했어요. 이런저런 검사를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이 검사 저 검사 다 필수라며 하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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