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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 백신부작용 사례

작성자: 안예모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1-02 16:25:55    조회: 523회    댓글: 0

HPV 백신부작용 사례


»»이은주 (자료수집 및 번역)

 

 

  일본의 HPV 백신 부작용 사례를 싣습니다. 이 자료는 일본 민간 의료품 감시기관 약물피해 옴부즈퍼슨과 전국 자궁경부암백신 피해자 연락회, 소비자연맹 및 약물피해 대책 변호사 모임과 함께 부작용 피해 내용을 기록한 것입니다.

 

  * 사카이 나나미 (1994년생, 접종 당시 16세)

  접종 전 건강했으며 학교 안내에 따라 2011년 2월과 3월에 HPV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2차 접종 하루 후 목욕하다가 실신했으며 발열증상이 있었습니다. 두 달 뒤에는 발작증세가 나타났으며, 오른쪽 반신 마비증상을 보였습니다. 그 후에도 의식을 잃거나, 발작, 이명, 돌발성 난청 등의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2012년 11월에는 독감 백신을 접종 받았으며, 접종 하루 후에 발열, 습진 등의 증상을 보이고 한 달 이상 구토와 설사가 계속됐으며. 극심한 통증과 검붉은 응어리가 있는 하혈이 나타났습니다. 그 후 2년이 지났지만 증상은 개선되지 않았고, 경련과 오른쪽 마비로 지팡이와 휠체어가 있어야만 거동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 익명 (접종 당시 중학교 3학년) 

  백신을 접종하기 전에는 건강했으며, 학생회 부회장을 맡는 등 학교에서 활발한 아이였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던 2011년 8월과 9월 서바릭스를 2차례 접종받았으며, 접종 2~3시간이 지나자 팔에 강한 통증으로 일주일간 팔을 들 수도 없었습니다. 2012년 2월 3차 접종1~2시간 후에는 어깨부터 손까지 자색으로 변하고 극심한 통증이 계속됐습니다. 며칠 후 실신했고 다음날부터는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두통, 매슥거림, 휘청거림, 현기증, 손발의 마비, 탈력감, 생리통이 심해지는 등의 증상이 계속됐으며, 자주 다니던 길에서 길을 잃고 친구의 이름까지 잊어버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 익명 (접종 당시 13세, 동경도 내리마주 거주)

  백신을 접종하기 전에는 농구부의 주장을 맡을 정도로 건강했으며, 2012년 8월 두 차례의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두 차례 접종 후 심한 두통과 두드러기가 팔에 나타났고 기침이 멈추지 않고 나왔습니다. 한 달 뒤에는 안면 및 손발경련 증상이 나타났고 전신경련 증세도 나타났습니다. 현재는 극심한 피로와 안면경련으로 눈이 떠지지 않거나 얼굴이 굳어지는 등의 증세가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검사결과 뇌가 위축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 익명 (접종 당시 중학교 1학년)

  접종 전에는 알레르기도 없고 운동부에 소속된 건강한 학생이었습니다. 서바릭스를 2011년 3월, 4월, 9월에 접종받았으며, 3차례 접종 다음날은 현기증과 이명이 나타나고 1주일 정도 주사부위가 아팠습니다. 9개월 후 밤에 몸이 한기가 들다가 갑자기 뜨거워지면서 통증이 나타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온몸이 무겁고 힘이 들어가지 않아 종합병원에 입원했고 길랑바레증후군이라고 진단받았습니다. 재활치료를 받고 있으며, 휠체어로 거동하고 있습니다. 증상은 계속 악화되어 심장통증, 호흡곤란, 수면장애가 나타나 입원치료를 받기도 했지만 여전히 전신의 통증이 심해 스치기만 해도 아픕니다. 병원에서는 길랑바레증후군, 근막염, 말초신경 장애, 자율신경 이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 이토 유이 (1990년생, 접종 2010~2011년)

  접종 전에는 건강했으며, 3차례 서바릭스를 접종받았습니다. 백신 접종 전에 어떠한 설명이 없었으며, 매회 접종할 때마다 접종을 받은 팔은 심하게 붓고 극심한 통증과 마비로 팔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다리가 아파 걸을 수도 없고,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치료도 받아보았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통증으로 앉을 수도, 누워있기도 힘들고 울부짖으며 보내야 했습니다. 화장실도 걸어서 갈 수 없습니다. 극도의 피곤함, 호흡곤란 등의 증세도 있으며, 병원에서는 과대망상이라고만 합니다.

   * 익명, (1997년생, 접종 당시 14세, 보호자 마미코 야마다 - 자궁경부암 백신피해자모임 카나가와 지부대표)

  접종 전에는 건강했고, 검도부에 소속되어 운동을 했습니다. 2011년에 서바릭스를 3차례 접종받았습니다. 1차접종 후 바늘이 찌르는 듯한 통증과 손발이 마비증세가 있었습니다. 3차 접종 후에는 접종 후 나타났던 관절통과 허리통증이 심해졌으며, 권태감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두 달 후에는 불수의운동이 계속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병원에서 심인성 비간질 발작이라고 진단받았습니다. 기억장애도 생겼으며, 눈은 뜨고 있으나 의식이 없는 증상도 생겼습니다. 관절통, 안구통, 근육통, 비정상적인 졸음은 계속 됐고, 전신의 극심한 불수의운동으로 휠체어로 겨우 이동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 익명 (1998년생, 2011년 접종, 보호자 마츠후지 미카 - 전국 자궁경부암 백신 피해자연락회 대표)

  접종 전에는 맹장염으로 입원한 경우 외에는 건강했고, 학교 배구부 및 미술부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2011년 9월 첫 접종 열흘 후에는 일본뇌염 백신도 접종받았습니다. 다음 달에는 서바릭스를 2차 접종했는데, 접종 직후부터 팔 전체에 통증으로 들어올리기조차 힘들었습니다. 나중에는 등과 어깨, 배에도 통증이 나타났고 발끝 저림과 발열 증상도 있었습니다. 며칠 후에는 다리의 통증으로 걷기도 힘들고 머리나 다른 부위에도 격렬한 통증이 계속되어 몸을 주체하지 못할 지경이었지만 병원에서는 정신적인 문제라고만 일축했습니다. 두 달 뒤에는 기억장애가 생겼고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다리가 움직이고 자는 중에도 발로 차고 날뛴다고 합니다. 세 달 뒤에는 얼굴근육도 떨리고 발작이 시작되고 갑자기 울거나 뛰거나 배나 머리를 두드리는 증상이 있었고 2년 뒤에는 통증과 현기증, 이명으로 제대로 걸을 수도 없습니다.

   * 익명 (1996년 접종 당시 중학교 3학년, 보호자 카나자와 치요 - 전국 자궁경부암 백신피해자연락회 홋카이도 지부 부대표)

  접종 전에는 테니스부에서 활동할 정도로 건강했습니다. 2011년 9월과 10월, 2012년 3월 서바릭스 3차례를 접종받았으며, 2차 접종부터 극심한 두통과 권태감, 다리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 야뇨 증상이 있었습니다. 3차 접종 후에는 눈부심 증상이 심해지고, 현기증, 이명이 나타나고 눈동자가 의지와는 상관없이 흔들립니다. 몇 개월 후에는 경련이 오기도 하고, 호흡곤란, 불수의운동, 탈력감, 수면장애가 생기고 경직으로 거동이 어렵습니다. 피해자모임에 연락해보고 백신 부작용이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병원에서는 꾀병 취급을 받았지만, 척수검사 결과 변연계 뇌염이라고 진단받았습니다.

   * 익명 (1997년생, 접종 당시 15세, 보호자-사토 미야코 - 전국 자궁경부암 백신 피해자연락회 홋카이도 지부 대표)

 

  접종 전에는 에어로빅 강사가 장래 목표였던 건강한 고등학생이었습니다. 보건소에서 HPV백신 접종 안내가 있었지만 부작용 사례를 보고 접종을 하지 않고 왔습니다. 하지만 다음해 이 백신이 정기접종이 됐으니 반드시 접종하라는 안내문을 보고 접종을 했습니다. 접종 후 15분부터 극심한 두통이 있었고, 호흡곤란과 온몸이 저렸습니다. 접종 후 1년이 지나도 상태가 좋아지지 않았고 병원에서 지적장애 1급을 판정받았습니다. 고차원 뇌기능 장애로 기억장애, 지능저하, 탄력감, 불수의운동, 경련, 극심한 두통, 전신 권태감, 손발의 저림·통증, 전신 관절 통증, 시력저하 등의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글은 계간 "부모가 최고의 의사" 12호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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