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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후 아토피 사례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2-12-23 09:32:03    조회: 6,124회    댓글: 0

아래는 백신접종이 아토피를 생기게 하거나, 악화시킨 사례들입니다.

 

  우리 아들은 이제 136일째인데요. DTP,소아마비 예방접종 후 아토피가 확 올라왔습니다. 그 전에도 약간 기미가 있었지만, 예방접종 즈음에는 몸도 얼굴도 깨끗했었거든요. 그래서 예방접종이 원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볼이 빨갛게 올라왔었는데, 아직 다 안 가라앉았고 피부가 거칠거칠 각질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신고했더니 보건소에서 연락이 와서 있는대로 말씀드렸더니 방부제 때문에 그런다고 하더군요.

  디피티,뇌수막염 접종 후 열꽃이 핀 것과  디피티,소아마비,폐구균,뇌수막염 접종 후 목둘레가 짓무르고 온몸에 발진이 돋고 시원하게 해줘도 별 차도가 없어 방문한 소아과에선 아토피라고 하더라구요..

  4월11일 MMR 접종하구 다음날 온몸에 두드러기처럼 발진생기더니 지금은 점점 더 퍼지구 긁구 상처납니다. 양볼에만 침독처럼 벌겋게 되었었는데 주사맞은 후 온몸에 퍼졌어요. 아토피라고 하더군요. 

 BCG를 맞았는데 이때 아토피 증상을 보였습니다. 일주일후 b형간염접종 2차를 맞고 아토피가 엄청 심해졌는데요. 귀에 진물이 나고 얼굴과 온몸에 심한 아토피가 나타났어요.

  독감접종을 했더니 이틀 후부터 얼굴을 마구 긁어 지금은 피부결도 두꺼워지고 눈, 코, 볼, 입주변이 붉으면서 가려워서 힘들어합니다.

  이제 4개월 조금 넘었어요. DTP, 소아마비 2차 접종을 맞았는데 접종 후 이틀째 되는 날 저녁부터 얼굴이 붉어지더니 3일째 완전히 다 뒤집어졌어요. 그동안 피부하나는 끝내줬거든요. 태열기도 거의 없었습니다.

  BCG 접종 3일후 얼굴에 태열끼가 확 번지는 거예요. 열심히 케어해주니까 많이 좋아졌어요. 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좀 늦게 b형간염을 용감하게 감행했어요(의사가 괜찮다고 해서). 아니나 다를까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가 되었어요. 서울대 어린이병원 감염질환과와 피부과 두군데나 특진 받았어요. 감염질환과에서는 특정한 접종이 아니고 모든 접종에 반응하기 어렵다며, 페구균과 뇌수막염을 한번에 맞추라고 하더군요. 꼭 맞춰야 한다면 기본접종만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디피티 한 가지만 맞았어요. 예상대로 또 얼굴에 아토피는 번져갔고 진물과 투쟁하고 깨끗하던 허벅지와 무릎 배 옆구리에도 미세하게 아토피가 퍼졌습니다. 그이후로 반복되던 악화가 조금 사라지는 듯하고 좋아졌단 말도 꽤 들었어요. 기본접종은 꼭 하겠다는 생각에 또 디피티랑 폴리오 지난 주 목요일 맞췄어요. 이번만은 아니길 바랬는데 역시나 이틀정도 뒤에 어김없이 올라오더라구요. 이번엔 몸에도 좀더 퍼졌어요. 이젠 예방접종 떄문에 아토피가 생긴다던 제 말을 부인하던 소아과 선생님도 예방접종 놓아주시면서 이번에는 괜찮았으면 좋겠다는 기원까지 해주신답니다.

  오늘 돌 지나고 맞는 뇌염주사 맞으러 갔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한 아이가 일어나자마자 겨드랑이 부분부터 빨개지더니 온몸에 발진이 나고 난리입니다. 아기 때부터 아토피가 있어 안 그래도 예민한데 온몸이 점점 빨개지고 가려워하니 미치겠습니다. 웬만큼 아프지 않으면 티도 안내는 아이라 긁는 걸보니 맘이 더 아프네요.

  12개월에 맞춰야하는 MMR주사, 우리아기 아토피가 있어서 미루고 미루고 하다 결국 맞췄습니다. 우리아기 온몸이 완전 뒤집어졌습니다. 정말 속상합니다.

  둘째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긴 했지만, 태열이나 아토피 증상은 없었어요. 6개월때 DPT, 소아마비, 폐구군, Hib, B형간염, 독감. 이렇게 여섯 개를 하루에 두 개씩 일주일간격으로 맞췄습니다. 앞의 4개까지는 괜찮았는데, 지난 수요일 B형간염과 독감을 맞은 날 이후로 뺨이 빨개지더니, 지금은 이마 조금 빼고는 얼굴이 완전히 뒤집어졌답니다. 배고플 때 빼고는 보채는 적이 없던 순둥이 우리 아가가 잠도 잘 못자고 얼굴을 부비고 엄청 보채네요. 이틀 뒤에 병원에 갔더니 아토피라고 진단을 하더군요.

  DTaP, 폴리오 한번에 접종했고 볼에 뾰루지처럼 두개정도 발견했어요. 며칠 뒤 한쪽볼이 많이 올라왔어요. 일주일뒤 Hib, 폐구균, 로타바이러스 3개 접종을 하고 피부가 완전 뒤집어졌습니다. 빨간 뾰루지가 올라오고 .얼굴을 비벼대고 번지고 있습니다. 얼굴 중심으로 심해지네요.

  2차에서 소아마비+DPT를 접종하고 2주 뒤 폐구균+뇌수막염+로타릭스을 맞췄는데 그 시점 아가가 중이염을 앓다가 회복되고 감기를 달고 지냈던 터라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 않은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시간을 많이 늦춰서 맞으면 안 되는 줄 알고 무리하게 감기약과 항생제 복용을 하면서 접종을 진행했는데 다음날 39도까지 고열이 났습니다. 고열이 나고 후 열꽃인지 땀띠인지 모르게 몸통에 오돌토돌 뭐가 막 올라왔더라구요. 그 후로 그 몸에 올라왔던 땀띠처럼 생긴것이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속 오돌토돌 여기저기 번갈아 가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 몸도 굉장히 건조해지고 얼굴도 너무 심하게 건조해서 아이가 가려운지 눈을 엄청 비벼서 꼭 아토피가 생긴 아이처럼 되버버렸어요. 소아과에 또 갔더니 아토피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지만 깨끗한 상태를 유지중이었는데, 어제 뇌염1차 맞고 집에 와서 귀뒤와 배 사타구니에 동그랗게 50원만한 발진이 일어나더라구요. 별로 대수롭게 생각 안 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배와 등 다리까지 퍼지더니, 오후되니까 더 심하게 발진이 퍼져있습니다.

  2개월된 아들이 감기에 걸렸습니다. 보건소에 가서 물었습니다.
"아이가 감기가 다 나은것 같지 않은데, 기침이 심합니다."
보건소에서 열만 안 나면 맞춰도 된다고 해서 접종을 했습니다. 그날 저녁, 아이가 한숨도 안자고 울었습니다. 밤새도록 보채고, 30분을 못자더군요. 원래 예방접종 하고 나면 보채기도 한다고 했는데, 큰애는 안 그래서 얘만 좀 유별난가 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해가 뜬 다음에 이유를 알았습니다. 온 얼굴에 시뻘겋게 피부가 뒤집어져있었습니다. 오돌도돌 그런것도 얼굴에 났습니다. 그리고 점점더 심해졌습니다. 주사를 맞은후 감기도 훨씬더 심각해졌습니다. 현재 아이가 4개월이 넘어서 5개월째 접어들고 있는데, 여전히 감기를 달고 삽니다. 그리고 의사의 한마디,  "아토피입니다"

  이제 5개월 예쁜 딸아이, 백신만 맞추면 애가 아토피가 조금씩 생기더라구요. 처음엔 태열로 시작했어요. 이번 마지막 DPT랑 소아마비 접종하고 나서 아토피가 더 심해지더라구요.그전엔 얼굴에만 있었고 그럴 때마다 의사선생님은 얼굴에 있는 건 돌 전후로 없어진다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접종하고 나서 팔이며 다리에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아토피 생긴시점 심해진 시점을 확인해 보니 백신후에 꼭 그렇더라구요.

  2개월때 DPT 1차를 접종하고 와서 3일후에 귀뒷부분이 짓무르기 시작하더니 진물범위가 점점 번져갔어요. 목 부분은 닦아놓고 쳐다보고 있으면 송글송글 진물이 맺혀서 흘렀습니다. 환경오염인가 싶어서 요양차 2달가까이 서울을 벗어나 시골에 가서 겨우 진물 잡고 다시 서울에 오니 DPT 2차 접종시기였습니다. 아무 의심없이 2차 접종을 하였는데 아이는 그날 오후부터 볼이 터질것처럼 빨개지고 퉁퉁붓다가 갈라져서 진물이 흘렀습니다.

  DTaP와 소아마비1차백신 맞곤 온 날부터는 주사부위 다리에 단단하게 뭉쳤고, 엄청난 배앓이가 시작되었어요. 아기가 정말 밤낮없이 배앓이로 하루종일 몸부림을 치며 하루2~3시간 겨우 잠을 잤었어요. 그리고 며칠 후부터는 갑자기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더니 급기야는 피부가 터지고 갈라지면서 피고름에 진물이 나기 시작했었어요.

  생후 2개월 디티피 1차접종 다음날 아침부터 귀가 짖무르기 시작했고 가려움의 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생후 4개월 디티피 2차 접종 다음 날부터 아토피 증상이 온몸에 퍼졌고 얼굴은 모두 까져서 진물방울이 뚝뚝 흐르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발열과 온몸에 고름주머니가 생기는 증상이 있어 소아과에 갔더니 대학병원 응급실로 빨리 입원시키라 해서 그대로 따랐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여러 가지 오진, 약물 남용과 과용으로 아토피 증상이 심해진 것은 물론이고 아이가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해 퇴원하였습니다. 좋아져서 다시 백신을 맞추기 시작했는데 간염 3차 때는 주사 부위에 멍울이 생기는 정도의 부작용이 있었지만 디티피 3차를 맞고 나서는 그 다음날부터 아물었던 피부가 모두 까져서 피가 줄줄 흐르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옷과 베갯잇 등이 피부에 달라붙어서 물에 불려 떼어내야 할 정도였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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