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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후 경련사례

이 아이들 모두는 병원에서 똑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백신맞고 이런 부작용 없다고, 어떤 사람은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면박을 듣기도 하구요.
이런 아기들 다 통계에서 빠지니까 예방접종이 '안전'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고도 부작용이 아니라고 한다면, 백신부작용은 도대체 달나라 토끼한테 있는 겁니까..

 우리 아이 7개월 때 DTaP, 소아마비를 접종받고 경련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16년이 지난 지금도 경련은 호전되지 않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몇년 전에는 장애 1급 진단까지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의 장애는 예방접종으로 생긴 것이기에 질병관리본부에 장애보상금을 신청했지만  예방접종 때문이 아니라고만 합니다. 16년간 예방접종으로 생긴 일이라는 것을 인정받기 위해 기나긴 싸움을 벌였습니다. 긴 법정 공방 끝에 2014년에는 대법원으로부터 <예방접종으로 인한 장애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판결이 있던 날 판사님이 승소 판결을 내리시면서 절 일어나라고 하시더니 고생많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지난 일들이 물밀듯 스치며 펑펑 울었습니다. 저의 작은 발자취가 밑거름이 되어 예방접종 부작용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큰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 2개월 때 DTaP, 소아마비를 접종받고, 일주일 후에는 폐렴구균, Hib를 접종받았어요.
그런데 두번째 병원에서 접종한 날 저녁에 갑자기 열없는 경기를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접종으로 경련이 온 것이 아니래요. 이것저것 검사를 해봤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퇴원하고 나서도 열 없는 경련을 와서 항경련제 처방을 받았어요. 몇 개월이 지난 지금도 경련은 계속되고 있고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뇌전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예방접종 때문에 이 일이 나타난 게 아닐까 싶어요. 아이가 계속 경련을 하니까 겁도 나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들 6개월이 되어서 b형간염 3차 예방접종을 맞추러 보건소에 갔어요.  워낙 주사도 잘 맞고 울음도 짧아서 크게 걱정 없이 갔어요. 아기 컨디션도 좋았고, 열도 없었어요. 기침을 좀 하긴 했지만 괜찮다고 하셨구요.

  주사바늘이 들어갔는데도 처음엔 아기가 멍하게 가만히 있길래 진짜 주사 잘 맞는다고 웃으면서 보고 있었어요 근데 아기가 이상해지더라구요. 다 맞자마자 아기 팔다리가 구부러져 굳고 경련을 하더라구요. 숨을 못쉬고 얼굴이랑 입술이 파래져서 거품까지 물고. 너무 놀라서 어찌할 줄을 모르고 소리만 지르고 있었죠. 그때 선생님이 오셔서 응급처치를 해주셨어요. 정말 다행히 아기는 혈색이 돌아오면서 괜찮아졌어요. 시간이 좀 지체됐어도 정말 잘못됐었을 거예요 너무 놀라서 눈물만 나고. 보건소에서 구급차 불러주셔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어요. 피검사 소변검사 뇌파 MRI 검사받았구요 결과는 다 정상 나왔구요. 병원측에서는 주사때문에 그런건 절대 아닐거라고 얘기하시구요. 보건소 측에서 주사때문은 아닐 것이라고. 일단 상부에 보고를 해놨다고 역학조사를 해본다고 연락이 왔구요. 접종 4일후 새벽에 자던 아기가 또 열이 나며 경련이 와서 대학병원으로 데려갔었습니다. 같은 날 아기는 3번이나 경련이 더 왔었고 그냥 열성경련이라고 말합니다.  

  4년 8개월 여자아이입니다. 또래보다 큰 편이고 그동안 엄청 건강했습니다.  MMR추가 접종을 오후5시경에 했고, 한 시간 정도 지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처음으로 경기를 했습니다. 눈과 입이 돌아가고, 한쪽 어깨가 오른쪽으로 돌아가구요. 정신을 차리고 인근 소아과를 갔을 때는 정상소견으로 나왔는데 그날 밤에 침을 이상하게 흘려서 응급실에 가서 채혈하고 잠든 후에 다시 경기를 하고 새벽에 또 경기를 하고, 발작주사약을 마구마구 집어넣고 하루정도를 잠에 취해 잤구요. 3일입원후에 경기약을 복용하면서 퇴원했습니다.
  다시 2일후 낮에 그네타다가 경기를 했구요. 10일 후에 또 했고... 그런데 모든 병원에서 mmr주사부작용에 대해서는 물어봐도 아니라는 식입니다.
   DTaP 4차 예방접종을 오후 12시30분쯤 했어요. 다른 날처럼 낮잠 자고 산책갔다 오고 저녁때는 조금 찡얼거리긴 했지만 잘 먹고 잘 놀았습니다. 저녁때 잠도 잘자고요.
  새벽6시쯤에 이상한 소리가 나서 깨어보니 아이가 눈이 뒤집히고 입술은 새파랗게 질려서 경련을 하고 있더라구요. 너무나 당황스러워서 잠결에 체한줄 알고 경련하는 애 끌어다가 등도 치고 119에 전화하는 사이에 경련은 멈췄고 아이는 축늘어지면서 거품을 물며 의식을 잃더군요. 응급차 와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열은 39도 였구요. 아이가 의식이 없어서 좌약해열제를 넣고 몇분 후에 칭얼거리면서 깼습니다. 예방접종했다고 했는데 그건 아무 상관없다고 하고.
  쌍둥이 둘 다 폐구균 1차접종을 받았어요.
  잘 자고 잘 먹던 아이들이 밤에 찡찡대길래 보니 열이 39도를 훨씬 웃돌더군요. 시간이 지나도 내려갈 생각은 안하고 자꾸 올라가기만 하고 결국 한아이가 열경기 비슷하게 하길래 놀라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습니다. 뇌수막염 검사에 피검사등 온갖 검사를 다해대더군요.
  예방접종을 했다고 그 때문이 아니냐고 말해도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 예방접종때문에 그렇진 않을 것이라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결국엔 정확한 결과가 나올때까지 입원결정이 났네요.  입원하자마자 항생제를 맞았습니다. 한명이 혈관이 약해서 아침에 링겔 꽂으면 저녁되면 발이 퉁퉁부어 바늘을 빼야했고. 다음날 아침엔 다른 쪽을 맞고. 두발, 두손 다 부어서 더이상 링겔 꽂을상태가 안되니 먹는 약으로 주더군요. 검사결과 둘다 백혈구 수치가 2만이 넘었답니다. 일시적인건지 어쩐건지 원인을 찾아야한다더군요. 제 생각엔 폐구균 주사를 맞았으니 아이 백혈구가 활성화된거 아닌가 싶어 예방접종을 맞았다라고 해도 그냥 무시하고 넘기더군요. 그중 한명은 혈액에 세균이 있답니다. 6일만에 백혈구 수치도 정상화되고 더이상 세균검출도 안된다며 퇴원하라더군요.퇴원시 병명은 둘다 패혈증 이었습니다. 무섭군요. '패혈증' 이라니...
  수두랑 MMR 접종하고 일주일 뒤 일본뇌염과 A형간염접종을 했어요. 접종하기전 체온이 36.9 였구요.
  접종하고 나서 10~15분뒤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고 아기띠를 하고 있어서 정확히는 보지 못했지만 팔다리에 강직도 있었구요. 발작이3~5분정도 뒤에 애가 축져지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 상태처럼 울긴 우는데 소리도 약하고 선생님께서 3~4분 안고 계시다가 정신이 좀 더 또렷해지면서 제가 안았습니다. 저에게 안기고는 계속 울고 잠이 많이 오는 것 같았어요. 잠들다 깨고 반복하더라구요. 이때까지 감기한번 한적없구요. 병원에선 접종 때문이 아니라고 딱잘라 얘기 하더라구요.
 뇌수막염. 페구균 3차접종을 했어요. 8일후 아이가 열없이 경기를 했어요. 평소보다 많이 보챘고 장난감 때문에 놀라기도 했어요.
 15개월인데 페구균 뇌수막염 4차를 오전11시에 맞고 열경기를 했어요. 오후에 열이 나서 해열제를 먹고 밤11시에 열이 39도가 넘어서 해열제를 먹이고 바로 열경련이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그런 일은 한번도 없었구요.
  미숙아로 태어났는데, 비형간염2차 접종 5일 후에 아기가 잘 먹지도 않고 보채고 오후에 혈색이 노래지고 자꾸 노란 거품을 내뿜어서 병원에 가니까,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응급실로 갔어요. 다음날 아기 면회시간에 보니 많이 부어있었구요. 이틀후에 점심에 보니 아기가 실눈을 뜨고 있어서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 희망을 가졌는데, 다음날 세상을 떠났어요.
 15개월 남자아기입니다. 독감백신접종 후 4시부터 미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6시가 넘어서자 38도가 넘기 시작했습니다. 해열제도 두서너번 먹였지만 열은 잡히지 않고 소아과에 전화해봤더니 혹 저녁에 39도 넘으면 응급실로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7시쯤 되어 접종한 소아과에 가보았더니 의사가 감기약 먹이라며 약을 처방해줬습니다. 약을 타서 집에 와서 물수건으로 아이를 닦아주고 열이 조금 떨어진 듯하여 젖을 물리는 순간 경기를 했습니다. 외마디 비명소리와 함께 시작된 아이의 상태는 정말 심각했습니다. 눈이 돌아가고 팔도 안으로 말리고 덜덜 떠는 아이를 안고 울부짖으면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아홉 살인데요. 발달장애로 약물치료 중 신종플루, MMR접종을 함께 했어요. 다음날 새벽 경련과 구토가 있었고,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축 늘어져 있다가 응급실로 옮긴 후 의식을 회복하게 됐어요. 우선 의사의 지시대로 약물을 복용하고 있지만 많이 불안해요.
 15개월 때 독감1차를 맞고 그날 밤 열이 나며 경련을 처음 했습니다. 열흘이 지나 갑자기 시작된 고열에 하루에 3번 열성경련을 했습니다. 입원했고 온갖 검사로 아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독감 바이러스가 검출 되었고 중이염도 왔다고 하더군요. 아기가 열경기 할 때 모습은 몇 달이 지난 후에도 눈물이 날 정도로 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폐구균과 A형간염접종 접종 후 일주일 후에 일본뇌염 생백신을 접종했습니다. 다음날 새벽부터 열이 나서 해열제 먹이니 열이 떨어졌습니다. 다음날, 어린이집에서 잘 놀다가 갑자기 열이 없었는데 눈 돌아가면서 거품 물고 쓰러지더래요.
  소아과에서 Hib와 로타바이러스2차 예방접종 후 3일 뒤에 경련을 시작했습니다. 전혀 열은 없었구요. 몸은 전혀 움직이지 않은 채 의식은 없고 손만 바들바들 떨더라구요. 눈동자는 전혀 못 마주치고 멍 해보인다고 해야할까요. 하루에도 2~3번씩은 경련을 하더라구요. 각종 검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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