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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 부작용 사례

 

  농사도 지으시면서 아주 정정하시고 건강한 상태였던 78세 할머니입니다. 오전 9시 30분경 보건소에서 독감백신접종을 한 후에 집에 돌아오셨습니다. 집에 온 후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 힘들어서 보건소에 전화했더니 병원에 가라고 해서, 병원에서 링겔을 맞고 집에 돌아오셨습니다. 저녁 7시 반경에 돌아가셨습니다.

 30대 여성입니다. 독감 백신을 접종한 다음날부터 온몸에 두드러기가 생겼습니다. 팔, 다리, 어깨를 비롯해, 모든 관절부위에 생겼고 다리와 팔, 배 등에는 두드러기가 광범위 합니다. 병원에 가니 스테로이드제와 항히스타민 주사를 줬습니다. 약 복용 당일에는 두드러기가 사라졌지만 다음 날 다시 두드러기가 올라왔고 이번에는 빨갛게 올라옵니다. 그리고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몸이 좀 붓고 컨디션도 좋지 않습니다.
  15개월 남자아기입니다. 독감백신접종 후 4시부터 미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6시가 넘어서자 38도가 넘기 시작했습니다. 해열제도 두서너번 먹였지만 열은 잡히지 않고 소아과에 전화해봤더니 혹 저녁에 39도 넘으면 응급실로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7시쯤 되어 접종한 소아과에 가보았더니 의사가 감기약 먹이라며 약을 처방해줬습니다. 약을 타서 집에 와서 물수건으로 아이를 닦아주고 열이 조금 떨어진 듯하여 젖을 물리는 순간 경기를 했습니다. 외마디 비명소리와 함께 시작된 아이의 상태는 정말 심각했습니다. 눈이 돌아가고 팔도 안으로 말리고 덜덜 떠는 아이를 안고 울부짖으면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아침에 독감접종 하고는 밤부터 열나기 시작해서 39도가 넘더니 벌써 3일째인데 떨어질 생각을 안 하네요. 항생제 처방 받아 돌아와 먹고 있습니다. 폐소리가 안 좋다구요. 정말 너무 후회가 되고 마음이 아파요.
   감기증세가 있었는데 열만 없으면 맞아도 된다고 해서 독감주사를 맞았는데 다음날 감기가 더 심해지고 중이염까지 왔네요. 몇 달을 감기, 중이염, 축농증 등으로 고생하가가 거의 다 나아가서 독감 2차를 맞췄네요. 그런데 또 감기가 다시 왔네요. 두 달을 병원에 다니니 치가 떨리네요.
  4살 가을 독감주사를 맞은 날부터 지금 6살이 되도록 온몸에 두드러기 증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낫겠지 하는 희망으로 지낸 세월이 벌써 19개월째입니다. 독감주사후 4시간 뒤에 두드러기 증세가 보여 다시 병원을 찾아갔지만 음식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약과 주사로 두드러기를 죽이기만 할 뿐 호전되지 않아 큰 병원이라는 곳은 모두 찾아다니며 각종 검사를 했지만, 알레르기반응 요인은 전혀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소화제, 항히스타민제, 진통제 등 약을 번갈아 가며 먹고 있습니다. 한창 밝게 생활해야 할 아이가 매일 두통과 졸음, 발절임을 호소하고 무기력해하는 등 약 없이는 하루도 견딜 수 없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을 전적으로 믿고 따라왔는데 이제는 소용없다는 생각입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나 병원측에서는 부작용이 아니라고 하고 제약회사에서는 눈 깜짝도 안합니다. 무시무시한 백신으로 인해 우리아이의 면역체계는 완전히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부모로서 끓어오르는 분노와 원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감기기운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다니는 소아과에 치료하러 갔다 독감예방접종을 하라길래 접종을 하고 왔습니다. 그날부터 열이 조금씩 나기 시작해서 다음날 38넘게 올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병원 갔더니 목이 부어서 열난 것 같답니다. 그날부터 온몸에 열꽃이라 하기엔 너무 뭉쳐서 크게 두드러기처럼 나더니, 한 3일후 없어지고 다시 온몸에 전체적으로 좁쌀 같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은 이마에만 땀띠처럼 돋아나고 그때부터 우리 아들, 이불에 부비고 사람만 봤다면 부벼대기 시작하니다. 아토피처럼 벌겋게 올라왔습니다.
  저녁 6시에 독감접종을 했더니 여덟살난 아들이 새벽3시부터 고열이 나더군요. 아침 7시에 일어나 아이 상태를 살피려 하는데 얼굴 중에 눈만 집중적으로 부어있더군요. 깨워보니 점점 심해지는 겁니다. 눈이 붓다 못해 미간까지도 퉁퉁 부어 평소의 2배가 되고 눈은 반밖에 안 떠지더군요. 어떻게 보면 눈에 밀가루 반죽을 붙여놓은 듯 심했어요.
 15개월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독감2차 접종 후 이틀 후에 38~39.7도까지 열이 났습니다.
해열제를 먹였더니 열이 내렸지만 1시간사이 또 열이 올랐습니다. 다음 날 병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낮잠 자면서 몸을 심하게 움찔 움찔 하더라구요. 자고 있는 사이 온몸이 뜨거울 정도로 열이 올랐고, 일어나서 젖을 물리자마자 경련을 시작했습니다. 눈동자가 한쪽으로 돌아가고, 입술은 파랗고, 몸은 구부러지고. 병원에 도착해서 문진을 한뒤 향후에 경련이 나지 않게 하는 주사를 맞고, 좌약을 넣고, 피검사를 했습니다.
  당뇨가 있으신데 한쪽발끝이 좀 상하셨어요. 일상생활엔 지장이 없으셨고 농사일도 지금까지 해오셨는데 보건소에서 65세 노인들은 독감백신을 무료로 접종해준다고 해서 보름전쯤 맞으셨는데 발끝이 급격히 괴사가 와서 절단해야 한다고 하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발에 구멍이 여러 개 났어요.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남편이 신종플루 접종을 하고 왔는데요. 맞고 온 날은 주사 맞은 팔만 뻐근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다음날부터 자꾸 속이 미식거리고 몸이 다 맞은 것처럼 아프다고 했어요. 주사 맞은지 오늘로 4일째인데 고열이 계속 춥다고 하네요. 먹성 좋은 사람이 음식도 잘 못 먹고.뜨거운 방에 누워서 땀만 흘리고 있습니다.
  아홉 살인데요. 발달장애로 약물치료 중 신종플루, MMR접종을 함께 했어요. 다음날 새벽 경련과 구토가 있었고,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축 늘어져 있다가 응급실로 옮긴 후 의식을 회복하게 됐어요. 우선 의사의 지시대로 약물을 복용하고 있지만 많이 불안해요
 15개월 때 독감1차를 맞고 그날 밤 열이 나며 경련을 처음 했습니다. 열흘이 지나 갑자기 시작된 고열에 하루에 3번 열성경련을 했습니다. 입원했고 온갖 검사로 아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독감 바이러스가 검출 되었고 중이염도 왔다고 하더군요. 아기가 열경기 할 때 모습은 몇 달이 지난 후에도 눈물이 날 정도로 보기 힘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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