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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부작용 사례

  우리 아이에게 접종할 비씨지를 흉이 덜 생긴다는 경피용 백신으로 접종했습니다. 그런데, 접종 후 아이에게 골수염이 생겼고, 증세가 심각해서, 무릎 부위에 염증이 많이 생겼고 성장판도 손상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염증을 조사해보니 균이 비씨지 백신에 들어간 균주라고 합니다. 골수염으로 인한 성장판 손상으로 한쪽 무릎이 자라지 않아 커가면서 계속 치료와 수술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연락했는데 경피용 비씨지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말만 남겼습니다.
  5개월된 여자아이입니다. 목욕을 시키다보니 겨드랑이 쪽으로 멍울이 잡히더군요. 비씨지 부작용이라고 하더군요. 임파선종이라고. 크기가 커서 아무래도 칼로 째고 긁어내야겠으니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하더군요. 원인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원인은 알 수 없고 아이가 결핵균에 민감해서 그런거라구 하네요. 가슴에 생긴 멍울이 BCG부작용인줄 알았는데요, 어제 초음파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혈관종이라는 일종의 종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술로 도려내야 한다는군요. 그렇지 않을경우 점점 커져서 다른 장기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겉으로 보기에 굉장히 흉하게 변할 수 있다네요. 오늘 다시 피검사를 하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간염증상이 있다는군요.
  비싸면 더 좋을 줄 알고, 소아과에서 BCG접종했습니다. 백일잔치날, 왼쪽 겨드랑이에 메츄리알 크기로 볼록한 것과 손가락 반마디정도의 혹들이 4~5개 정도를 발견했어요. 다음날 담날 병원에 전화했더니 간혹 그런 경우가 있다네요. 몇 시간 뒤에 다시 확인해보았더니, 그 사이에 멍든 것처럼 진한 분홍색과 보라빛으로 변한거에요. 병원 전화했더니 급하다고 빨리 오라네요. BCG부작용이라고 고름이 가득 차있다고, 당장 수술하자네요. 백일된 아기 수술하기 그래서 다른 병원에 갔더니, 항생제 먹이면서 지켜보자해서 한 달가량 살짝 절개해서 가제 넣어서 고름 빼고 했지만, 결국 마취하고 수술했어요. 고름 제거하고 조직검사결과 BCG균만 검출되었어요. 수술하고도 계속해서 수술자리에선 혹이 또다시 생기고 그러다가 누렇다 못해서 녹색빛을 띠는 고름이 4개월이 지난 지금도 나와요. 이틀에 한번씩 병원에 가서 고름을 짜내니 아가가 너무나 괴로워한답니다. 오른쪽 겨드랑이에도 3개나 생겼는데요. 지켜보다 곪으면 계속해서 고름 짜내고 더 심해지면 또 수술을 해야한다네요. 없어지면 운이 좋은 거라고 다니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듯해요. 수술해도 완치되지도 않고 기약없는 부작용과의 싸움에 많이 아파하는 소중한 딸처럼 저도 가슴이 많이 아프구요.
  생후 4주째 보건소에서 비씨지 접종했습니다. 3개월 후에 목과 겨드랑이에 림프절 비대 현상을 보이고 나서 오른쪽은 없어졌는데 왼쪽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자연소멸될 수 있다그러더니 결국 아가한테 엄청난 수술 흉터만 안겨 줬네요. 정말 맘이 아풉니다. 2시간 걸리는 전신마취 수술하고 수술후 진통제 처방은 안 하더라구요. 폐에 가래가 끌면 안 된다고 하면서 말이죠. 우리 아가 너무 많이 울어서 목이 쉬었어요. 수술 집도 교수님 의견으로 앞으로 재발 가능성도 있다고 하던데 불안합니다.
  태어난지 꼭 만 6개월 됐습니다. 안을 때마다 우는 거에요. 혹시 뭐가 있나 해서 봤더니..
겨드랑이에 멍울이 생긴 거예요. 각종 검사결과 결과는 3센티 가량의 겨드랑이에 임파선이 부어있고, 결핵 검사한곳에는 3센티의 과양성 반응이 생겼습니다. 과양성 반응에는 약이 필요하다면서 한달치 약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아기가 약을 한달씩이나 먹고, 작은 팔뚝은 잔뜩 부어있고, 병원 다녔던 게 힘들었던지, 감기가 아주 심하게 걸려 또 병원에 가야했지요.
  우리 아기는 4개월에 목에 멍울이 잡혔어요. 시간이 지나면 작아질수있으니 지켜보자고,
그러다 점점 커지더니 고름이 곧 나올것같아 검붉게 변하더라고요. 아기가 낮잠을 자다 깼는데 옷에 피가 묻었더라고요. 고름이 터져서. 부랴부랴 수술날짜잡고 수술했어요. 6개월 후에 목욕시키다 만져보니 이번엔 왼쪽 겨드랑이에 또 멍울이 잡히더라고요. 한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이런 일이 생기니 누굴 원망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접종 후 3개월이 지나서 겨드랑이에서 세 개를 발견했는데 두 개는 터졌습니다. 결국 항생제를 투여하고 크기가 줄어들기를 기다리는데 줄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접종한지 1년 2개월이 지났는데 왼쪽 어깨쪽에 작은 몽우리가 하나더 생겼어요.
  우리 아이는 BCG접종 후 고열로 황달, 패혈증을 얻었습니다. 지금은 그 후유증으로 뇌병변 장애 1급 천사가 되었답니다. 종기나 염증이 생기지 않고 고열이 난 것도 백신부작용이 확실한건데 병원에선 그렇게 보지 않는게 너무 이상하네요. 접종부작용 신고도 했지만 소아과에서 하는 백신은 정부보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왜 그런 사항들을 접종 당시 병원에선 아무런 고지가 없었는지 정말 분통 터집니다.
  우리 아가 25개월인데요. 대학병원에서 경피용 BCG를 맞췄어요. 애가 주사 맞은 부위를 가려워서 긁었는지 BCG 올록볼록한 요철부위 중 큰 자국 남은 부위가 빨갛고 더 크게 올라와 있더라구요. 걱정되어 다음날 보니 가라앉았는데 어제 또 그렇게 된 거에요.BCG부작용은 무기한인가요?
  비씨지 접종 후 고름이 생겼습니다. 놔두면 곪아서 터진다고 통증은 없으니 빨개지면 오라더군요. 대학병원에 갔더니 너무 커서 수술을 권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일단 고름만 빼내고 생각해 보고 다시 오겠다고 했지요. 커다란 주사기에 피고름이 가득, 눈물나 죽는 줄 알았어요. 이래저래 수술하기로 하고, 아무것도 아닌 간단한 수술이라기에 마음 놓고 있었어요. 2시간이면 된다던 수술이 3시간이 다 되어서야 끝났어요. 문제는 자꾸만 물이 차서 주사기로 계속 빼내고 빼내고 겨드랑이 부분이 원래 그런다고 의사들은 말합니다.
  5개월 남아입니다. 어깨 비시지 주사 맞은 부분이 메추리알 크기로 부어올라 있어서 대학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병원초음파 과정에서 곪아 있던 것이 터져버렸습니다.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하고 지금 매일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아가는 소독할 때 마다 너무 괴로워서 땀이 온 몸에 범벅이 되어 있어요.
  14개월 된 여아입니다. BCG부작용으로 9개월때 임파선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왼쪽겨드랑이가 부어있었고 팔다리에 발진이 있어서 담당의가 피부로 결핵균이 나오는 것 같다며 수술을 권해 하게 되었습니다. 퇴원후 한달반 가량 괜찮다가 수술후부터 열과 오한이 동반되며 아이가 별검사를 다해도 원인을 찾지 못해 갖은 항생제와 입원을 반복했습니다. 피부 발진이 가라앉지 않아 검사해보니 결핵균이 나왔습니다. 현재 결핵약을 한달가량 복용중이고 복용후 2틀이 지나자 부은피부가 가라앉고 열이 내리기 시작해서 지금은 아이가 잘먹고 놉니다. 그런데 피부가 종기처럼 안에 잡혀있는 부분이 없어지질 않고 약을 장기간 복용해야하는 듯합니다. 9개월때 모습그대로 살도 안찌고 성장도 멈춘듯 아이가 입원만 반복하며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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